박중훈 오늘(21일) 모친상, 갑작스러운 비보에 임종 못 지켜...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21 15:39
입력 2018-08-21 15:39
21일 한 매체는 박중훈 모친 故 권송자 씨가 이날 오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박중훈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임종을 지키지 못해 가슴 아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중훈은 스케줄을 미루고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그가 매일 오후 6~8시 진행 중인 KBS2라디오 ‘박중훈의 라디오스타’에도 참석하지 못할 전망이다.
한편 고인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치러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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