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육대’ 워너원 측 “볼링 경기만 출전...27일 녹화 예정”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20 19:12
입력 2018-08-20 19:10
스윙엔터테인먼트
20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 고양체육관에서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 녹화가 진행된 가운데, 워너원은 27일 녹화에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워너원 측은 다수 매체에 “워너원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오늘(20일) 밤에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육대는 원래 27일 진행되는 볼링 경기에만 출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8 아육대에는 그룹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세븐틴, 우주소녀, 모모랜드, 뉴이스트w, 빅스, 더보이즈, 마이틴, 구구단, 위키미키 등 다수 아이돌 그룹이 참석한다.
60m·400m 육상, 양궁, 리듬체조, 족구, 볼링 경기 등이 치러진다. 20일에는 60m·400m 육상, 양궁, 리듬체조, 족구 경기가, 오는 27일 2차 녹화에는 볼링 경기만 단독으로 진행된다.
해당 녹화 분은 오는 추석 연휴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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