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g 머라이어 캐리 다이어트, 위절제술+운동+식단 25kg 감량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20 14:16
입력 2018-08-20 14:10
19일 머라이어 캐리가 SNS를 통해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는 이날 13세 연하 연인 브라이언 다나카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옆에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연인도 함께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몸에 밀착되는 바디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머라이어 캐리는 급격한 체중 증가로 주위 걱정을 샀다. 당시 체중이 120kg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다이어트에 돌입, 위 절제술을 받는 등 체중 조절을 위해 힘썼다.
최근 체중 25kg을 감량했다. 현재까지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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