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흑인 음악을 즐겨라’…스웨그 넘치는 포즈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17 10:43 입력 2018-08-17 10:43 16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테네시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열린 ‘2018 Black Music Honors’에 가수 레토야(왼쪽)와 리키 스마일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테네시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열린 ‘2018 Black Music Honors’에 가수 레토야(왼쪽)와 리키 스마일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2 등산하러 간 부자 숨진 채 발견… “숙소 못 구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3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4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5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단 두 글자에 960억 원…ai.com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4분 분량 “중국 상대 전력 부족”…美 공군, B-21 200대·F-47 300대 필요 5분 이상 中 J-35에 줄자 들이댄 美 방산 창업자…관영매체 발끈한 이유 4분 분량 올림픽서 남친 찾겠다던 24세 선수…개막식서 무슨 일이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