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 성폭행 변호사 루머에 “허위 사실 유포 시 강력 대응하겠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11 13:46
입력 2018-08-11 13:31
11일 장천 변호사가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해명,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장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에 출연했던 유명 변호사 J씨가 직원을 성폭행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저를 지목하는 댓글이 많은데 절대 아니다. 저 양아치 아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계속 허위 사실을 유포하시는 분들은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저를 지목하는 분들 이 시간 이후로는 고소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10일 TV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한 한 변호사가 로펌 직원을 성폭행하려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변호사는 지난 6월 로펌 야유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누워있던 여직원을 성폭행하려고 했다. 이후 해당 사실이 알려져 직위해제됐다.
한편 장천은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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