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 개그우먼 안소미, 임신 9개월 근황 “아기가 너무 커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10 11:35
입력 2018-08-10 11:35
10일 안소미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소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부인과 선생님 ‘양수가 너무 많아요 아기가 너무 커요 탄수화물 과일 다 줄이세요’ 큰일이다 모든게 배로 맛있다...휴 이제 9개월! 정말 얼마 안 남았다! 흐흐헝헝 남편 고생 많았어. 주말엔 내가 따라다닐게”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인 안소미가 남편과 데이트 하는 장면이 담겼다. 임신 9개월 차인 그는 맛있는 음식들로 출산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출산을 한 달여 앞두고 있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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