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파격 뒤태 원피스+빨간색 수영복 ‘50대 몸매 맞아?’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8-10 09:11
입력 2018-08-10 09:11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여름 MT를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화정은 뒤태를 파격적으로 드러낸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은이는 “언니 뭐야.등근육이 살아있다. 기립근이 어쩜 그렇게 살아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화정은 “나 PT하잖아”라며 남다른 런웨이 포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이어 수영장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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