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콴 엔터테인먼트 대표직 사임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것”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08 17:59
입력 2018-08-08 17:59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하하는 최근 콴 엔터테인먼트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 자리는 하하 매니저로 오래 일해온 장형철 이사가 맡는다.
이와 관련 콴 엔터테인먼트 측은 “하하가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맞다. 본업인 연예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하하는 레게 듀오 스컬과 ‘레게 강 같은 평화’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달 24일 신곡 ‘당 디기 방’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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