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안현수 딸 제인, 시하와 환상 케미 ‘흥 폭발’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8-06 14:44
입력 2018-08-06 14:44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그의 딸 제인이가 배우 봉태규와 아들 시하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함께 무의도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 봉태규는 아이들도 함께 먹을 수 있는 파스타를 저녁으로 만들었다.
안현수 딸 제인은 토마토가 들어간 파스타를 보고 매운 것이라 착각했다. 하지만 시하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덩달아 맛있게 먹었다. 밥을 먹은 뒤 제인이와 시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함께 추며 환상적인 동갑내기 케미를 선보였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