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상금 1억원, 다달이 받는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03 09:37
입력 2018-08-03 09:36
2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는 김수민, 김가연, 김형규, 아나운서 김보민, MC그리(김동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진이 됐다”며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을 소개했다.
김수민은 “모든 게 처음이라 매우 떨린다”며 첫 예능 출연에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등장에 출연진들은 궁금증을 쏟아냈다.
김수민은 “왕관은 매년 새로 만들어지느냐”는 질문에 “미스코리아 대회 때마다 새롭게 제작한다. 반납하지 않는다. 왕관은 집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상금은 1억 원”이라면서 “한꺼번에 받는 게 아니라 다달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 입금이 안 돼서 잘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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