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화보 같은 일상 포착 ‘폭염 이긴 여신 미모’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01 19:42
입력 2018-08-01 19:41
8월 1일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우리나라 여름. 이렇게 예뻐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노을이 붉게 물든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몽환적인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는 혜리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혜리는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MC를 맡고 있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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