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동생 생겼다” 김나영 득남, 어제(31일) 둘째 아들 출산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01 18:12
입력 2018-08-01 14:03
8월 1일 방송인 김나영이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나영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다수 매체에 “김나영이 어제(31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나영 역시 SNS를 통해 직접 출산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째 아가와 커플 팔찌. 이로써 나는 나의 엄마보다 더 엄마가 되었다. 월동 잘하고 나오라고 태명을 ‘월동’이라고 지었는데 세상에 나와보니 ‘111년 기상관측 사상 최악폭염’이라 깜짝 놀랐지? 잘 해보자, 최월동”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세 연상 남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016년 첫 아들 신우를 얻은 데 이어 2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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