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욱 결별, 지인 소개→공개 열애→7개월 만에 결별...이유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30 09:14
입력 2018-07-30 09:13
30일 배우 임지연(29)과 이욱(31) W재단 이사장이 열애 7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날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여러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월, 교제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당시 지인과 식사 자리에서 소개를 받고,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서울연애’, ‘인간중독’, ‘간신’, ‘럭키’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주인공 미풍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이욱은 세계 각국 정부 기관, 기업,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하고 있는 국제구호 기관인 W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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