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광록 아들 공개 “이혼 후 20년 동안 아들과 떨어져 살았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26 14:42
입력 2018-07-26 14:42
26일 KBS2 새 예능 ‘엄마아빠는 외계인’ 측이 본방송을 앞두고 배우 오광록과 아들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과거 애정 어린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는 오광록 모습이 담겼다. 반면 오광록 아들 오시원 군은 뾰로통한 얼굴로 아빠 시선을 외면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엄마아빠는 외계인’에는 오광록과 그의 아들 오시원 군이 직접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오광록은 아들이 어렸을 때 아내와 이혼, 20여 년 동안 아들과 떨어져 산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아들과 해외 봉사활동을 다녀온 그는 사이가 틀어져 1년 넘게 연락을 안 하고 있다고.
제작진 측은 “‘오랜 시간 헤어져 지낸 가족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해야 하나’가 섭외의 시작이었다.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엄마아빠는 외계인’은 넘치는 개성으로 대한민국 연예계를 쥐락펴락했던 스타들의 일상을 자식의 입장에서 재진단해 보는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 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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