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FNC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올 하반기 새 작품 계획”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24 10:25
입력 2018-07-24 10:25
24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정해인(31)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NC 측은 이날 “정해인과 재계약을 했다”며 “올 하반기 새 작품으로 연기 활동을 더 왕성하게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해인은 FNC가 발굴부터 트레이닝까지 차별화된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키워낸 첫 배우”라면서 “그동안 서로 쌓아온 신뢰가 재계약의 큰 바탕이 됐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정해인과 앞으로 동행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기 열정이 남다른 정해인이 국내 활동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글로벌 활동을 통해 더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국내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최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마닐라, 호치민 등에서 해외 팬미팅을 치렀다. 오는 28일 국내 첫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