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덕화 “아내 덕분에 지금까지 살고 있는 것”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7-23 09:49
입력 2018-07-23 09:47
배우 이덕화가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덕화는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열네 번째 사부로 출연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과 만났다.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덕화는 “25세에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28세에 퇴원했다. 3년 중 10개월을 중환자실에 있었다. 매일이 생사의 고비였다. 지금까지 이렇게 산 것이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덕화는 “퇴원하면서 이 여자와 함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못 살 것 같더라. 사랑이 천국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아내는 내게 천사였다”며 3년 간 묵묵히 자신의 옆을 지키며 병간호를 해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등장한 이덕화의 아내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덕화는 아내를 “이쁜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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