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유호정, “결혼 23년 차, 남편 이재룡 실수하고 각서쓴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22 17:02
입력 2018-07-22 17:02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재룡 아내이자 배우 유호정이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유호정은 “결혼 23년차에도 이재룡 씨를 보면 설레냐”는 신동엽 질문에 “그런 질문이 어딨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호정은 남편과 자식들 때문에 속상했던 사연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유호정은 ”남편 이재룡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각서를 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수홍 어머니는 “우리 집 양반이랑 비슷하다”, “여든이 되어도 그 버릇 못 고친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유호정은 자식 교육 문제로도 母벤저스와 이야기를 나눴다.
남편을 쏙 빼닮은 아들 때문에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는 유호정 사연은 무엇인지. 이날(22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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