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김창완 하차, 빅토리콘텐츠 “출연료 미지급 책임 없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7-19 19:38
입력 2018-07-19 19:38
드라마 ‘사자’(四子: 창세기)의 제작사 빅토리 콘텐츠가 배우 김창완의 하차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빅토리 콘텐츠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보도된 배우 김창완 관련 기사와 관련해 사실 관계를 바로잡는다. 당사는 지난 1월 공동제작사 지위를 상실한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가 김창완과 지난 5월 당사와 사전협의 없이 ‘사자’ 출연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고, 금일 보도된 기사의 출연계약 관련 미지급, 해지 등의 보도내용은 모두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김창완 소속사 사이에 발생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창완 측에서 발송한 출연 계약 해지 관련 내용증명 또한 당사가 아닌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가 수취했으며, 당사는 최근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유선, 문자, 이메일 등으로 내용증명상의 정확한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을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으나 금일 보도를 접하기 전까지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빅토리 콘텐츠는 “당사가 출연계약의 당사자가 아니기에 관련 사안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조심스러우나, 금일 보도에서 당사가 계약금을 미지급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가 당사와 다시 출연 계약을 하라는 취지로 계약을 해지했다는 기사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당사는 현재 상황을 파악중에 있으며 원만히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창완이 출연료 미지급 등을 이유로 ‘사자’에서 하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김창완은 ‘사자’ 출연료가 미지급되면서 작품에서 하차했다. 신뢰관계가 무너졌다는 이유에서다.
lt;다음은 빅토리 콘텐츠 공식입장 전문>
금일 보도된 배우 김창완 선생님 관련 기사와 관련해 사실 관계를 바로잡습니다.
당사는 지난 1월 공동제작사 지위를 상실한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가 김창완 선생님과 지난 5월 당사와 사전협의 없이 ‘사자’ 출연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금일 보도된 기사의 출연계약관련 미지급, 해지 등의 보도내용은 모두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김창완 선생님 소속사 사이에 발생된 것입니다.
김창완 선생님 측에서 발송한 출연계약해지 관련 내용증명 또한 당사가 아닌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가 수취하였으며, 당사는 최근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유선, 문자, 이메일 등으로 내용증명상의 정확한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을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으나 오늘 보도를 접하기 전까지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사가 출연계약의 당사자가 아니기에 관련 사안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조심스러우나, 금일 보도에서 당사가 계약금을 미지급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며,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가 당사와 다시 출연계약을 하라는 취지로 계약을 해지했다는 기사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당사는 현재 상황을 파악중에 있으며 원만히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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