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어색+환한 미소’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18 22:29
입력 2018-07-18 21:19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인랑’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강동원, 한효주를 비롯해 정우성, 김무열, 최민호, 김지운 감독이 참석했다.
앞서 강동원과 한효주는 열애설에 휩싸인바, 이날 동반 참석에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띠며 포토라인에 섰지만, 열애설을 의식한 듯 어색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히 한효주를 에스코트하는 강동원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 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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