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지만’ 신혜선 팬심 고백 “차 타고 다니며 양세종 얘기 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7-17 21:51
입력 2018-07-17 21:51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 신혜선과 양세종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종은 “누나랑 같이 하게 됐다고 해서 설렜다”며 신혜선과의 호흡에 대해 말했다. 하지만 신혜선은 거짓말이라며 양세종의 어깨를 쳤다.
신혜선은 “제가 원래 세종씨 팬이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차 타고 이동하면서 양세종 이야기하고 그랬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양세종과 신혜선이 눈빛 교환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양세종은 쑥스러운 듯 눈을 먼저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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