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한혜진♥기성용, ‘힐링캠프’ 녹화 당시 결혼 예감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7-12 10:03
입력 2018-07-12 10:03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한혜진과 기성용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한혜진과 SBS ‘힐링캠프’ 진행을 함께 했던 이경규는 “지나가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힐링캠프’ 녹화 도중에 한혜진과 기성용이 결혼하겠다는 걸 느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기성용이 출연했을 당시 한혜진, 김제동, 나 순서대로 앉아 있었다. 그 때 기성용 선수가 얘기를 하면서 앞을 안 보고 자꾸 옆을 보면서 얘기하더라. 그 때 직감적으로 두 사람이 뭔가 있다고 느꼈다. 녹화 중간 쉬는 시간에도 얘기를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경규의 말과 함께 공개된 자료화면에서는 기성용이 한혜진을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교제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절대 아니었다. 그때는 그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였다. 이후 남편은 영국으로 떠났는데, 누나 결혼식 때문에 잠깐 한국에 나왔을 때 연락을 해 왔다”고 답했다.
한편, 2013년 결혼한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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