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X서은광 첫 듀엣곡 ‘한번만 보자’ 오늘(11일) 공개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11 11:13
입력 2018-07-11 11:13
11일 가수 김보경이 서은광과 함께 부른 새 디지털 싱글 ‘한번만 보자’ 음원을 공개한다.
‘한번만 보자’는 서로를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만날 수 있다면, 모든 걸 되돌릴 수 있을 것만 같은 이별한 연인의 슬픈 이야기를 다룬 노래로, 김보경과 서은광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작곡가 안도와 김보경의 합작으로 탄생한 이 곡은 네온 밴드가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서은광은 지난 10일 KMG(코리아 뮤직그룹) 공식 SNS를 통해 “곡을 녹음하고 나서 일주일동안 우울했다. 그만큼 애절하고 슬픈 발라드 곡이라 더욱 많은 분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한번만 보자’를 소개했다.
이어 “김보경의 보컬을 예전부터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번에 함께 작업하게 돼 정말 기뻤다”며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김보경 역시 “서은광 특유의 감성 보컬로 듀엣 호흡을 잘 맞춰주셔서 너무 좋았다. 비투비 ‘너 없인 안 된다’ 잘 듣고 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보경과 서은광의 새 싱글 ‘한번만 보자’는 이날(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KMG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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