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외모 변천사, 미스코리아→색즉시공→현재 ‘세월 역주행’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07 15:19
입력 2018-07-07 15:16
함소원과 진화는 18세 연상 연하 커플이지만, 함소원이 워낙 동안이어서 외적으로 크게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게 다수 네티즌 의견이다.
함소원은 스무 살이 되던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 미스 태평양으로 입상, 이를 계기로 연예계에 진출했다.
2002년에는 싱글 앨범 ‘So Won No.1’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큰 키에 긴 팔다리, 이국적인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그는 2008년 중국으로 진출했다.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인 만큼, 국내 활동은 드물었다.
이후 9년 만인 지난해 5월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고, 달라진 그의 모습에 또 한 번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사랑의 힘으로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혼인 신고를 마치고, 올 4월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은 임신 중이다.
사진=함소원 미니홈피, 웨이보,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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