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최화정 “방송 보니 너무 먹더라”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7-06 10:21
입력 2018-07-06 10:21
지난 5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마포 맛집 투어에 나섰다.
이날 송은이와 최화정은 맛집 투어에 앞서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최화정은 앉아 메뉴판을 찬찬히 살피며 “지금 이런 걸 주문하면 안 되겠지”라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송은이는 “지난번보다 많이 절제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고, 최화정은 “너무 먹더라. ‘우걱 우걱’ 하면서 먹는 모습이 미련해보이더라”고 말했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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