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코리아 진과 인증샷 남긴 장성규 “표정관리 실패”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7-05 14:33
입력 2018-07-05 14:33
5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코리아 대회를 직관했다. 하지만 오해는 금물. 난 수홍이 형을 뵈러 간 것이지, 결코 미스코리아 분들을 보러 간 것이 아니다임마 #자기최면 #표정관리실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성규 아나운서가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사회자 박수홍과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날 진행된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미스 경기 김수민이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그는 “정말 진부하지만 믿기지 않고, 기대 못했던 상인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환하게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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