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수영복 퍼레이드 하이라이트
수정 2018-07-05 13:22
입력 2018-07-05 13:21
미스 경기 출신 김수민(23)이 올해 미스코리아 진(眞)을 차지했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제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은 참가번호 14번 김수민(23)에게 돌아갔다.
김수민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무슨 활동이든 초심대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수민은 디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라고 밝혔다.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총 상금 2억 4000만원을 걸고 진행됐다. ‘진’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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