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기대 못했던 큰 상 주셔서 감사”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7-04 21:16
입력 2018-07-04 21:16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미스 경기 김수민은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자신이 호명되는 것을 예상하지 못한 듯 김수민은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김수민은 “정말 진부하지만 믿기지 않고, 기대 못했던 상인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환하게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이 상을 받고 자만하지 않고 무슨 활동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미스코리아 선은 미스 서울 서예진, 미스 대구 송수현이 차지했다. 미스코리아 미는 미스 경북 임경민, 미스 경기 박채원, 미스 인천 김계령, 미스 서울 이윤지가 차지했다.
사진=MBC에브리원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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