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가 명품” 한효주, 프랑스서 포착된 근황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7-04 13:59
입력 2018-07-04 13:58
프랑스에서 포착된 한효주 근황이 화제다.
배우 한효주가 7월 3일(현지기준),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18/19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한효주는 블랙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매치한 올 블랙 패션으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쇼에는 한효주 외에도 영국 가수 릴리 알렌, 모델 수주, 스텔라 테넌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