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정은지 해명, 토르 팔뚝 사진 “너무 과했던 것 같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04 14:09
입력 2018-07-04 10:21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이돌룸’에는 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멤버 정은지에 “‘정은지 운동법’이 인터넷에서 화제더라”고 말했다.
이에 에이핑크 멤버들은 “다른 것보다 팔뚝이 화제다”라고 거들었다.
멤버 남주는 “인터넷에 ‘정은지 토르’라고 검색을 하면 나오는 사진이 있다”고 제보했다.
실제로 포털사이트 등에 검색어를 입력하자, 팔근육 도드라지는 정은지 사진이 나왔다.
해당 사진은 무대 위에서 찍힌 것으로, 민소매를 입은 정은지의 울퉁불퉁 팔근육이 눈길을 끈다.
이에 정은지는 “조명 때문에 그렇게 나온 것”이라며 해명했다. 그는 “다른 사진은 안 그렇다”며 “건강이 안 좋았던 시기가 있었다. 디스크도 있고 해서…. 그래서 건강해지고 싶어서 운동했는데, 지금은 너무 과해진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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