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승연 “KBS 아나운서 출신 어머니 존경해”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7-03 10:07
입력 2018-07-03 10:07
조승연
조승연 작가가 KBS 아나운서 출신 어머니를 자랑스러워 했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조승연 작가와 어머니 이정숙 씨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승연은 어머니 이정숙이 과거 KBS에서 약 20년 동안 아나운서로 활동했다고 말했다. 조승연은 “제가 어머니를 존경하는 건 어머니가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고 설멍했다.


이를 듣던 패널 김학래는 김재원, 이승연 아나운서에게 “선배님이신데, 인사는 드렸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연 아나운서는 “그렇다. 90도로 인사드렸다”고 답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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