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레드 미니 원피스로 뽐낸 러블리 매력 ‘청순요정’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6-29 15:26
입력 2018-06-29 15:26
29일 오후 배우 김소현은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소현은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와 화이트 스니커트 패션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김소현은 환한 미소로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 주연 ‘송그림’ 역으로 활약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