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둘째 득남 소감 “여보 고마워...사랑 나누며 감사히 살겠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6-25 09:25
입력 2018-06-25 09:25
24일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한 배우 신현준(51)이 SNS를 통해 직접 기쁜 마음을 털어놨다.
신현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빠랑 엄마랑 민준이 형이랑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여보 힘들었지. 수고했어요. 고마워요”라며 출산의 고통을 이겨낸 아내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현준은 “데뷔 후 지금까지 많은 분께 큰 사랑을 받았다”며 “그 사랑 잊지 않고 나누며 더욱 감사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신현준 소속사 HJ아티스츠 측은 “신현준이 오늘(24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신현준은 지난 2013년 띠동갑 연하 아내와 결혼, 2016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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