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내 뒤에 테리우스’ 여주인공 확정 “소지섭과 케미 기대”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6-15 17:44
입력 2018-06-15 17:44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의 여자 주인공으로 배우 정인선이 캐스팅됐다.
2018년 하반기를 사로잡을 최고의 기대작인 ‘내 뒤에 테리우스’는 못 말리는 아줌마 ‘고애린’과 미스터리 이웃남 ‘김본’의 우당탕 심쿵 ‘첩보 로맨틱 코미디’이다.
MBC측은 앞서 전설의 국정원 블랙요원 ‘김본’역에 소지섭이 캐스팅 확정되며 화제가 된 것에 이어, 어느날 갑자기 남편을 잃었지만 우연히 옆집에 살게된 김본과 함께 거대 음모를 파헤치며 호흡을 맞추는 못말리는 아줌마 ‘고애린’역에 배우 정인선의 캐스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정인선은 드라마 ‘빠스켓볼’ ‘마녀보감’ 영화 ‘한공주’ 등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아온 배우다. 특히 올 초 방송된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한 이후 차기작으로 고심 끝에 ‘내 뒤에 테리우스’ 출연을 확정지었다. 전작품으로 떠오르는 대세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정인선은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을 예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 등의 작품에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며 ‘로코 장인’의 칭호를 받은 소지섭과 처음 호흡을 맞추며, 최고의 파트너십을 맞출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MBC ‘내 뒤에 테리우스’ 관계자는 “소지섭 씨와 더불어 여주인공 ‘고애린’ 역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최상의 배우로 정인선 씨가 캐스팅 됐다. 소지섭, 정인선 최고의 케미로 역대급 첩보 로맨스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쇼핑왕 루이‘를 통해 새로운 색감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여 주목받은 오지영 작가와 2017 ’세가지 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연출로 신선한 화제를 몰고온 박상훈 PD가 만나 의기투합한다. 9월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