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임신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 행복한 미소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6-13 10:05
입력 2018-06-13 10:05
12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 둘째가 자라고 있어요. #또다시 임신중 #또다시 임산부 모드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게 감사합니다 #17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빈우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8월에는 첫째를 출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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