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에 고백했다 거절 “내 스타일 아냐”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6-07 22:56
입력 2018-06-07 22:56
7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눈치 없이 사원들의 회식에 참석한 이영준(박서준 분)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소(박민영 분)와 사원들은 오랜만에 회식을 했고, 즐거운 시간도 잠시 이영준은 “얼핏 여기서 회식을 한 것 같다고 들었다”며 회식 자리에 나타났다.
그가 등장하면서 회식 분위기는 급속도로 어두워졌다.
직원들은 “삼겹살 음식점이 불편하냐”고 물었고, 이영준은 “아니”라고 했지만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이영준은 김미소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 매력을 어필했다. 포크에 음식을 찍어 건네거나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그는 김미소를 데려다주며 “나 엄청 스윗하지 않았냐. 내가 김비서와 연애해 주겠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미소는 “부회장님은 제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