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라디오’ 유재환 “몸무게 100kg 돌파..살 가리려 마스크 착용”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5-31 18:12
입력 2018-05-31 18:12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한 작곡가 유재환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속사정을 밝혔다.
미스터 라디오 유재환
31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작곡가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환은 마스크를 털에 걸친 채 등장했다. 유재환은 마스크를 쓴 이유에 대해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원래는 80kg 정도였는데 100kg를 찍었다”며 “살찐 모습을 조금 가리려 마스크를 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DJ 장항준은 “근데 사실 지금 보기에는 부해 보이고 편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쿨FM ‘미스터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유재환은 마스크를 털에 걸친 채 등장했다. 유재환은 마스크를 쓴 이유에 대해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원래는 80kg 정도였는데 100kg를 찍었다”며 “살찐 모습을 조금 가리려 마스크를 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DJ 장항준은 “근데 사실 지금 보기에는 부해 보이고 편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쿨FM ‘미스터 라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