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김현우에 마지막 데이트 신청?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5-30 12:23
입력 2018-05-30 12:23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오영주의 하트시그널이 포착됐다.
하트시그널 시즌2
30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측은 “마지막 데이트,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커플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마지막 데이트를 앞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장미는 김도균에게 자신의 화보 촬영장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따라 나선 김도균은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김도균의 모습에 김장미는 “오빠가 이렇게 말 많은 건 처음”이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을 포함한 모든 출연진들은 마지막 일주일을 남기고 더욱 적극적인 시그널을 보내기 시작했다. 김현우는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오영주의 침대에 선물을 두고 갔고, 이를 본 오영주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눈이 오던 겨울 출연진들은 함께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 오영주는 김현우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며 “내 인생에 제일 못 잊을 겨울일 것 같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오영주가 김현우가 있는 방으로 가 “오빠 오늘 뭐해?”라고 말해 두 사람이 마지막 데이트를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오는 6월 1일 오후 11시 11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김장미는 김도균에게 자신의 화보 촬영장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따라 나선 김도균은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김도균의 모습에 김장미는 “오빠가 이렇게 말 많은 건 처음”이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을 포함한 모든 출연진들은 마지막 일주일을 남기고 더욱 적극적인 시그널을 보내기 시작했다. 김현우는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오영주의 침대에 선물을 두고 갔고, 이를 본 오영주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눈이 오던 겨울 출연진들은 함께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 오영주는 김현우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며 “내 인생에 제일 못 잊을 겨울일 것 같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오영주가 김현우가 있는 방으로 가 “오빠 오늘 뭐해?”라고 말해 두 사람이 마지막 데이트를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오는 6월 1일 오후 11시 11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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