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김승현 “아내 한정원, 골프치다 첫눈에 반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5-29 21:39
입력 2018-05-29 21:39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이 아내 한정원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승현 한정원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승현, 한정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승현은 아내 한정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골프를 치다가 만났다. 내가 첫 눈에 반했다. 나도 모르게 ‘귀엽게 생겼다’라고 말을 해버렸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농구선수 당시 프로농구 최초로 MVP와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한 선수였다. 이날 리포터가 한정원에게 “김승현의 현역 시절 별명을 아냐”고 묻자, 한정원은 “매직핸드”라고 답하며 “오빠가 현역 시절일 때 봤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김승현은 아내 한정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골프를 치다가 만났다. 내가 첫 눈에 반했다. 나도 모르게 ‘귀엽게 생겼다’라고 말을 해버렸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농구선수 당시 프로농구 최초로 MVP와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한 선수였다. 이날 리포터가 한정원에게 “김승현의 현역 시절 별명을 아냐”고 묻자, 한정원은 “매직핸드”라고 답하며 “오빠가 현역 시절일 때 봤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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