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부친상, 오늘(26일) 오전 7시 40분 故 최광복 씨 별세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26 14:01
입력 2018-05-26 11:42
가수 휘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휘성
26일 한 매체는 가수 휘성(37·최휘성) 아버지 최광복 씨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故 최광복 씨는 이날 오전 7시 40분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건국대병원 104호에 차려졌고, 발인은 28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이다.
휘성 아버지의 부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위의 안타까움도 커지고 있다.
지난 2014년 휘성은 아버지와 함께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바 있다.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그는 어린시절부터 어려웠던 가정형편을 털어놓으며, 택시운전사인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당시 휘성과 故 최광복 씨는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 아버지 애창곡인 故 김정호의 ‘하얀 나비’를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02년 데뷔, ‘With Me’, ‘안되나요’, ‘가슴 시린 이야기’,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독립 레이블 ‘리얼슬로우(Realslow Company)’를 론칭하기도 했다.
현재 Mnet 예능 프로그램 ‘더 콜(The Call)’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bn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매체에 따르면 故 최광복 씨는 이날 오전 7시 40분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건국대병원 104호에 차려졌고, 발인은 28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이다.
휘성 아버지의 부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위의 안타까움도 커지고 있다.
지난 2014년 휘성은 아버지와 함께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휘성과 故 최광복 씨는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 아버지 애창곡인 故 김정호의 ‘하얀 나비’를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02년 데뷔, ‘With Me’, ‘안되나요’, ‘가슴 시린 이야기’,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독립 레이블 ‘리얼슬로우(Realslow Company)’를 론칭하기도 했다.
현재 Mnet 예능 프로그램 ‘더 콜(The Call)’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bn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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