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고백 “일 없어 불안+우울..비트코인 투자했다 한강 갈 뻔”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24 10:33
입력 2018-05-24 10:29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비트코인 투자 실패에 대한 일화를 고백했다.
서유리 고백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에서는 국내 최고의 암호학, 정보 보안 전문가 김승주 교수가 출연해 ‘블록체인,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면을 쓰고 등장한 서유리는 “1년 정도 일이 없어 불안하고 우울했다. 주변에 비트코인으로 대박난 사람이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친구 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는데 강남이 아닌 한강 갈 뻔했다”며 돈을 잃고 속앓이를 한 일화를 전했다.
서유리는 “될 사람만 된다”라고 씁쓸해하며 한숨을 쉬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가면을 쓰고 등장한 서유리는 “1년 정도 일이 없어 불안하고 우울했다. 주변에 비트코인으로 대박난 사람이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친구 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는데 강남이 아닌 한강 갈 뻔했다”며 돈을 잃고 속앓이를 한 일화를 전했다.
서유리는 “될 사람만 된다”라고 씁쓸해하며 한숨을 쉬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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