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결혼, 내일(24일)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녹화 동반 참석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23 17:25
입력 2018-05-23 17:25
방송인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가 오늘(23일) 결혼한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국진-강수지
23일 김국진(54), 강수지(52)가 2년 열애 끝에 정식 부부가 됐다.
이날 두 사람 측근에 따르면 김국진과 강수지는 예식 대신 양가 가족과 점심 식사를 했다.
식사 자리에는 매니저도 동석하지 않고, 오로지 가족들만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8일에는 서울 서대문구 한 성당에서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혼인 서약식을 치르기도 했다.
정식 부부가 된 만큼 김국진은 강수지가 현재 딸과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으로 살림을 옮길 예정이다.
김국진 측은 “강수지만 올 초 먼저 입주했고, 김국진은 아직 거처를 옮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날인 24일에는 부부로서 첫 방송 녹화에 임한다. 두 사람은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오는 6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SBS ‘불타는 청춘’이 인연이 된 김국진과 강수지는 2016년 8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데 이어 2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됐다. 이에 많은 동료와 팬들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이날 두 사람 측근에 따르면 김국진과 강수지는 예식 대신 양가 가족과 점심 식사를 했다.
식사 자리에는 매니저도 동석하지 않고, 오로지 가족들만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8일에는 서울 서대문구 한 성당에서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혼인 서약식을 치르기도 했다.
정식 부부가 된 만큼 김국진은 강수지가 현재 딸과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으로 살림을 옮길 예정이다.
김국진 측은 “강수지만 올 초 먼저 입주했고, 김국진은 아직 거처를 옮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날인 24일에는 부부로서 첫 방송 녹화에 임한다. 두 사람은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오는 6월 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SBS ‘불타는 청춘’이 인연이 된 김국진과 강수지는 2016년 8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데 이어 2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됐다. 이에 많은 동료와 팬들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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