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후두염으로 국군병원 입원...현재 자대 복귀”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23 17:11
입력 2018-05-23 16:56
그룹 빅뱅(BIGBANG) 대성이 군복무 중 후두염으로 이틀간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빅뱅 대성
23일 그룹 빅뱅 멤버 대성(30·강대성)이 최근 후두염으로 국군병원에 입원했다가 자대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날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성이 국군병원에 이틀간 입원했다가 퇴원한 뒤 자대에 복귀했다”라며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며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성은 지난 3월 강원도 화천 육군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후 자대배치를 받고 현재 복무중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같은 그룹 멤버인 지드래곤이 군복무 중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부대에 복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이날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성이 국군병원에 이틀간 입원했다가 퇴원한 뒤 자대에 복귀했다”라며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며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성은 지난 3월 강원도 화천 육군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후 자대배치를 받고 현재 복무중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같은 그룹 멤버인 지드래곤이 군복무 중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부대에 복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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