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안소미 “현재 임신 6개월..되는 대로 낳을 것”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23 11:06
입력 2018-05-23 11:06
개그우먼 안소미가 현재 임신 6개월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비디오스타’ 안소미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폭주결혼자 특집! 불타오르네’ 특집으로 함소원, 지소연, 안소미, 이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달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안소미는 이날 “지금 아기가 있다”며 임신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소미는 “어렸을 때부터 행복한 가정을 꿈꿔왔다”며 “사랑받는 느낌을 남편이 알게 해줬기 때문에 빨리 내 가족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빨리 아기도 만들고 싶었고, ‘엄마 이렇게 일해’라고 보여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이 넷을 키우고 있는 가수 김혜연을 언급하며 “롤모델이다. 그냥 되는 대로 낳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지난달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안소미는 이날 “지금 아기가 있다”며 임신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소미는 “어렸을 때부터 행복한 가정을 꿈꿔왔다”며 “사랑받는 느낌을 남편이 알게 해줬기 때문에 빨리 내 가족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빨리 아기도 만들고 싶었고, ‘엄마 이렇게 일해’라고 보여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이 넷을 키우고 있는 가수 김혜연을 언급하며 “롤모델이다. 그냥 되는 대로 낳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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