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정우성 “멋있는 비결? 타고났다...잘생긴거 알아”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22 22:45
입력 2018-05-22 22:45
‘한밤’ 배우 정우성이 입담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제23회 춘사 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정우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밤’ 리포터가 정우성을 보고 “떨린다”고 말했자, 그는 “떨고있니?”라며 농담을 했다.
이어 ‘패션 콘셉트’에 대해 묻자 “멋있음”이라는 답을 해 웃음을 줬다.
리포터는 정우성에게 “멋있음의 비결이 뭐냐”고 물었고, 이에 정우성은 “타고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우성은 무대에 올랐고, 관객들은 “잘생겼다”고 소리를 질렀다.
그는 “잘생긴건 안다”라며 “상 받는 건 익숙하지 않다. 저를 응원해주는 친구이자, 동료 이정재, 하정우와 기쁨을 나누겠다”며 “그 분들은 상을 많이 받았으니 이번엔 내가 받는 걸로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한밤’ 리포터가 정우성을 보고 “떨린다”고 말했자, 그는 “떨고있니?”라며 농담을 했다.
이어 ‘패션 콘셉트’에 대해 묻자 “멋있음”이라는 답을 해 웃음을 줬다.
리포터는 정우성에게 “멋있음의 비결이 뭐냐”고 물었고, 이에 정우성은 “타고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우성은 무대에 올랐고, 관객들은 “잘생겼다”고 소리를 질렀다.
그는 “잘생긴건 안다”라며 “상 받는 건 익숙하지 않다. 저를 응원해주는 친구이자, 동료 이정재, 하정우와 기쁨을 나누겠다”며 “그 분들은 상을 많이 받았으니 이번엔 내가 받는 걸로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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