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타임’ 이성경, 남은 수명을 보는 여자 ‘167일 후 사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21 22:57
입력 2018-05-21 22:57
‘어바웃 타임’ 이성경이 사람들의 남은 수명을 보는 여인 최미카엘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바웃 타임’ 이성경
21일 첫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에서는 사람들의 남은 수명이 보이는 초능력을 가진 최미카엘라(일명 최미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미카는 연쇄 추돌 사고를 목격했다. 이내 버스에서 내린 그녀는 사람들의 얼굴을 찬찬히 둘러봤고, 그들의 얼굴에 쓰여진 ‘남은 수명 시계’를 체크했다. 다행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20년, 30년, 40년 이상의 수명을 남겨두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내 중년 부부 앞에서 멈췄다. 아내에게 툴툴거리는 아저씨의 얼굴에서 ‘남은 시간 1분’을 확인한 것. 그녀는 “사랑하니까 툴툴대는 거죠?”라며 아저씨를 대변했다. 갑자기 나타나 대화를 거는 최미카를 이상하게 여겼으나 남자는 바로 배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이에 아내는 구조대원을 향해 달려가려했지만, 최미카가 여자를 멈춰세웠다. 그리고는 “같이 있어 주세요. 그냥 옆에서 지켜주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결국 남성은 아내에게 “당신한테 말 한 번 못 했다. 고맙다. 나랑 같이 살아줘서”라는 말을 남기고 사망했다.
최미카는 자신의 손목에 적힌 숫자를 보며 “내게 남은 시간은 167일 3시간 14분이다”라고 자신에게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최미카는 연쇄 추돌 사고를 목격했다. 이내 버스에서 내린 그녀는 사람들의 얼굴을 찬찬히 둘러봤고, 그들의 얼굴에 쓰여진 ‘남은 수명 시계’를 체크했다. 다행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20년, 30년, 40년 이상의 수명을 남겨두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내 중년 부부 앞에서 멈췄다. 아내에게 툴툴거리는 아저씨의 얼굴에서 ‘남은 시간 1분’을 확인한 것. 그녀는 “사랑하니까 툴툴대는 거죠?”라며 아저씨를 대변했다. 갑자기 나타나 대화를 거는 최미카를 이상하게 여겼으나 남자는 바로 배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이에 아내는 구조대원을 향해 달려가려했지만, 최미카가 여자를 멈춰세웠다. 그리고는 “같이 있어 주세요. 그냥 옆에서 지켜주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결국 남성은 아내에게 “당신한테 말 한 번 못 했다. 고맙다. 나랑 같이 살아줘서”라는 말을 남기고 사망했다.
최미카는 자신의 손목에 적힌 숫자를 보며 “내게 남은 시간은 167일 3시간 14분이다”라고 자신에게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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