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촬영 내내 드라마 끝나지 않길 바랐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5-20 10:21
입력 2018-05-20 10:21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지난 19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이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모습으로 종영했다.
오랜만의 드라마로 컴백한 손예진은 이 작품을 통해 전국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신드롬으로 뜨겁게 달구며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에서도 방영 내내 1,2위를 석권하며 멜로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손예진은 “드라마를 찍는 내내 끝나지 않길 바랐다. 진아로 웃으며 행복했고, 아름답게 아파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난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그 어느 때보다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이어 “작품을 바라보는 눈, 배우로서의 자세까지 많은 것을 배웠고 이를 통해 나를 성장시키게 됐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시청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하이퍼리얼리즘 연애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현실 속 연애가 주는 설레임, 행복의 빛나는 순간은 물론 분노, 상처, 안타까움, 씁쓸함 그리고 그 끝에 마주하게 되는 이별이라는 어둡고 아픈 순간들까지도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분노하게 만들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오랜만의 드라마로 컴백한 손예진은 이 작품을 통해 전국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신드롬으로 뜨겁게 달구며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에서도 방영 내내 1,2위를 석권하며 멜로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손예진은 “드라마를 찍는 내내 끝나지 않길 바랐다. 진아로 웃으며 행복했고, 아름답게 아파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난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그 어느 때보다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이어 “작품을 바라보는 눈, 배우로서의 자세까지 많은 것을 배웠고 이를 통해 나를 성장시키게 됐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시청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하이퍼리얼리즘 연애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현실 속 연애가 주는 설레임, 행복의 빛나는 순간은 물론 분노, 상처, 안타까움, 씁쓸함 그리고 그 끝에 마주하게 되는 이별이라는 어둡고 아픈 순간들까지도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웃고 울고 분노하게 만들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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