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몸매 관리 비결 들어보니...“달걀+닭가슴살+하루 운동 3회”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18 14:51
입력 2018-05-18 14:51
배우 고준희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고준희
고준희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 커버를 장식, 하와이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 휴양지룩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군살 없는 그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최근 스포츠 의류 광고모델을 하게 되면서 근육을 펌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달걀과 닭가슴살만 먹으며 발레, 플라잉 요가, PT까지 하루 3번씩 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작품을 할 때는 체력 유지를 위해 음식 조절을 할 수 없었는데, 최근 운동 효과인지 없던 복근이 생기는 걸 보고 살짝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도 아침에 일어나면 30분~1시간 정도 꼭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려고 하는 편”이라며 부지런한 생활 습관을 몸매 관리 비결로 꼽았다.
한편 고준희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 휴양지룩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군살 없는 그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최근 스포츠 의류 광고모델을 하게 되면서 근육을 펌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달걀과 닭가슴살만 먹으며 발레, 플라잉 요가, PT까지 하루 3번씩 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작품을 할 때는 체력 유지를 위해 음식 조절을 할 수 없었는데, 최근 운동 효과인지 없던 복근이 생기는 걸 보고 살짝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준희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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