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헨리 연기 본 윤아 “생각이 많은 것 같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5-18 14:23
입력 2018-05-18 14:23
‘나혼자산다’ 헨리가 윤아에게 연기 조언을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나혼자산다 윤아 헨리
18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사극 선배 윤아와 함께 연기 연습하는 헨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아와 헨리가 한 사무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헨리는 사극 경험이 있는 윤아를 찾아 사극 연기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에 윤아는 “보여주고 싶은 연기를 하나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헨리는 “중국판 ‘글래디에이터’를 생각해라. 교관 같은 사람이 나와서 ‘누가 내 물을 먹었니’하면 나는 ‘내가 먹었다’고 말하면서 상대방이 들고 있던 칼을 발로 차는 상황”이라며 자신이 연기할 장면을 설명했다.
장황한 설명 후 연기를 선보였지만 헨리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다. 헨리의 연기를 본 윤아는 “연기에 집중을 하면 될 것 같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라면 그냥 ‘내 동료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캐릭터의 마음만 딱 갖고 연기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헨리는 사극 경험이 있는 윤아를 찾아 사극 연기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에 윤아는 “보여주고 싶은 연기를 하나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헨리는 “중국판 ‘글래디에이터’를 생각해라. 교관 같은 사람이 나와서 ‘누가 내 물을 먹었니’하면 나는 ‘내가 먹었다’고 말하면서 상대방이 들고 있던 칼을 발로 차는 상황”이라며 자신이 연기할 장면을 설명했다.
장황한 설명 후 연기를 선보였지만 헨리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다. 헨리의 연기를 본 윤아는 “연기에 집중을 하면 될 것 같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라면 그냥 ‘내 동료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캐릭터의 마음만 딱 갖고 연기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