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페트라 넴코바, 관중향해 상큼 ‘손 하트’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17 10:59 입력 2018-05-17 10:59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1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모델 페트라 넴코바가 영화 ‘버닝’ 시사회에 입장하던 중 관중을 향해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1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모델 페트라 넴코바가 영화 ‘버닝’ 시사회에 입장하던 중 관중을 향해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셋째 공개’ KCM, 대리기사 됐다…“술 한잔도 못 마셔” 충격 근황 왕관 쓴 로제, ‘공주님’ 그 자체…“세계 1위 미녀”의 미모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 ‘음주 벤츠’ 20대男 감형… 징역 8년→6년 2 ‘女선수 성폭행’ 의혹 男선수와 10년 넘게 열애… ‘피겨 金’ 佛커플에 일각 비판 왜? 3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 충주시 “절차에 따라 처리” 4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5 “얼굴 훼손돼 못 알아봐, 미성년자라 감형?”…원주 ‘세모녀 살인미수’ 10대 檢 송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밀리터리+] 4분 분량 폭설 속 수영복 논란 日걸그룹…과거 ‘성인 배우 벌칙’ 재조명 [핫이슈] 5분 이상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日, 中어선 나포하고 선장 체포 4분 분량 中서 기상천외 ‘대리 세배’ 서비스 출시…‘효심’ 논란에 이틀만에 퇴출 [여기는 중국]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