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정재영, 강렬한 등장 “법의관은 죽은 자와 대화하는 마법사”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14 22:33
입력 2018-05-14 22:33
‘검법남녀’ 정재영이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14일 첫 방송된 MBC 새 드라마 ‘검법남녀’에서는 부검을 하는 백범(정재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범과 함께 사망한 여학생의 시신을 부검하던 차수호(이이경 분)는 “속옷이랑 치마가 다 벗겨져 있었다. 범인은 변태다”라며 강간 사건으로 판단했다.
이에 백범은 “교통사고”라며 “강간 살인처럼 보이려고 유기했다”고 말했다.
백범은 이어 “법의관은 죽은 자와 대화하는 마법사”라며 강렬한 눈빛을 보였다.
한편 ‘검법남녀’는 완벽주의 괴짜 법의관과 열정 가득한 금수저 초짜 검사의 특별한 공조를 그린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백범과 함께 사망한 여학생의 시신을 부검하던 차수호(이이경 분)는 “속옷이랑 치마가 다 벗겨져 있었다. 범인은 변태다”라며 강간 사건으로 판단했다.
이에 백범은 “교통사고”라며 “강간 살인처럼 보이려고 유기했다”고 말했다.
백범은 이어 “법의관은 죽은 자와 대화하는 마법사”라며 강렬한 눈빛을 보였다.
한편 ‘검법남녀’는 완벽주의 괴짜 법의관과 열정 가득한 금수저 초짜 검사의 특별한 공조를 그린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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